EBS시네마천국을 보다가

"그러나 무어는 당시 상황이 담긴 많은 필름이 있었지만, 쓰지 않기로 했다.

그는 관객의 이성이 마비되는 것이 아니라 각성되기를 바라는 저널리스트이기 때문이다."

Posted by eunic

사이드바 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