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**이 꿈속에서 나를 걱정하고 야단치고 있었다. 그때 전화기가 울렸다. 잠결에 받으니 "10년 후를 생각하면 치열하게 살라"고 하시며 공항에서 전화를 하신 거였다. 좋은 사람을 얻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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